‘룰라’ 김지현 나이, 연하 남편과 두 아들 얻은 사연 “숨기려고 한 것 아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다.

편집: 스포츠한국 사진: sbs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다.

김지현은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생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날 김지현은 연하 남편과 결혼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건물주라는 것과 막내딸을 얻기 위해 시험과 시술을 7번이나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또 결혼과 함께 얻은 아들 두 명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현재 고1, 중2인 두 아들은 남편의 아이들로, 김지현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한 게 아니다”라며 “아이들의 의견도 중요했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4년 룰라로 데뷔한 김지현은 올해 나이 48세다. 지난 2016년 두 살 연하 사업과 남편과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제공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뉴스

뉴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