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갈등 속 SNS 근황 “아직 퇴원 못해”

배우 안재현과 이혼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은정 기자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안재현과 이혼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종 제거를 위해)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합니다. Affodable Art Fair singapore 22 – 24 November 2019″라고 덧붙이며 전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 그리고 링거를 맞고 있는 구혜선의 손이 담겼다.

한편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지난 2015년 KBS 2TV ‘블러드’에서 만나 2016년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양측이 불화를 폭로하면서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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