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韓방송활동 본격화…”미국 변호사 활동도 겸할 것”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동주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면서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 방송 활동을 겸업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며 출중한 외모와 지력을 겸비해 화제를 모았다. 변호사 시험 합격 후인 지난 6월에는 채널A ‘굿피플’에 출연해 변호사 시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서동주는 현재 미국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서동주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며 홍록기, 한영, 김원호, 정미애, 영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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