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성현아 악플 고충 “기사만 나면 실검 1위+악플 달린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배우 성현아가 악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배우 성현아가 악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5회에서는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는 성현아에게 보살들이 현실 조언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현아는 “기사만 났다하면 실검 1위를 찍으며 수많은 악플이 달린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으로 인해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토로했다.

성현아의 고민에 서장훈은 “악플러를 고소했다는 기사가 뜨면 더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다. 악플러 잡는 데 시간을 쓰기에는 아깝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수근 역시 “나는 내 기사가 뜨면 안 본다”라며 무관심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1994년 제 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한 성현아는 드라마 ‘자명고’,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했다. 지난 7월에는 부동산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또방TV’를 개설, 실시간 라이브를 진행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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