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미스코리아 진+에로배우 아역 출신…영화 ‘가루지기’ 뭐길래?

모델 이지안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막강 입담을 뽐냈다.

출처:MBC에브리원 편집:스포츠한국

모델 이지안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막강 입담을 뽐냈다.

이지안은 13일 방송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지안은 이날 ‘아역배우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영화 ‘가루지기’를 꼽았다. 가루지기는 1988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다. 고우영이 감독을 맡았으며, 서울관객 5만 8천명을 모은 작품이다.

이지안은 “저는 애로배우 출신”이라며 “(가루지기 주인공인) 변강쇠·옹녀 중 옹녀 아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병헌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5살 때 아역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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