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남동생 사망 비보…’맛녀석’ 측 “다음주까지 녹화無”[공식입장]

개그우먼 김민경이 갑작스러운 남동생상으로 큰 슬픔에 빠진 가운데 ‘맛녀석’ 측이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민경이 갑작스러운 남동생상으로 큰 슬픔에 빠진 가운데 ‘맛녀석’ 측이 입장을 전했다.

9일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측은 “이번주 촬영은 지난 8일 이미 마친 상황”이라며 “다음주 촬영은 휴가로 예정에 없었다”고 전했다.

김민경은 지난 2015년부터 ‘맛있는 녀석들’에 고정출연 중이다.

앞서 이날 김민경은 남동생의 사망 소식을 듣고 급히 빈소가 있는 대구로 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갑작스러운 동생의 사망 소식으로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민경 남동생의 빈소는 대구 강남병원장례식장 특A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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